전체메뉴

시리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금 한 돈 ’100만 원’ 시대의 이모저모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1.30 오후 04:50
AD
요즘 금값이 말 그대로 ’금값’입니다.

최근엔 금 한 돈이 100만 원을 넘기도 했습니다.

금값이 치솟으면서 금과 관련된 소식 역시 더 주목받고 있는데요.

먼저 순금 160kg으로 만든 전남 함평군의 황금박쥐상, 요즘 유명세를 타고 있죠.

만들 때 재료비만 28억 원이었던 황금박쥐상의 지금 가치는 무려 386억 원!

혈세 낭비란 오명을 벗고 성공적 ’금테크’ 사례로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서울 종로의 한 금은방에선 금 10억 원어치가 사라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직원이 골드바를 만든다며 금 4kg을 들고 나간 뒤 그대로 연락이 끊긴 건데요.

이 직원은 금은방 사장과 가족 관계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미담도 있었습니다.

한 달 전, 경기도 의정부 사패산 터널 근처에서 100돈짜리 금팔찌를 발견한 시민이 경찰에 신고한 건데요.

요즘 치솟는 금값에 마음이 흔들릴 법도 한데, 정직한 선택을 한 겁니다.


경찰은 금팔찌 주인을 찾고 있는데, 유실물 신고 접수 뒤 6달 안에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발견한 사람에게 소유권이 넘어가게 됩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정섭 (eureka0505@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81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14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