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오늘 영면에 듭니다.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인식이 열리고 있는데, 현장 연결합니다.
이해찬 전 총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수석부의장으로서 베트남 출장 중에 별세했었죠.
지나서 23일이었습니다.
베트남 출장 중에 25일 오후 2시 48분 향년 74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장례는 사회장으로 닷새 동안 진행이 됐었고요.
지금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인식이 침묵 속에서 엄수되고 있습니다.
지난 27일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고인의 빈소를 방문하기도 했는데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직접 찾아서 조문을 하고 무궁화장 추서도 했습니다.
고인 빈소가 차려졌던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는 가족들과 상임장례위원장인 김민석 총리, 정당 측 상임공동장례위원장인 민주당 정청래 대표도 함께했습니다.
발인 이후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집무실과 민주당 당사에서 노제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후 국회의원 회관에서 영결식이 진행될 예정이고요.
이 자리에는 정부 여당 관계자들과 주요 정치인들이 참석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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