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이탈리아에 도착했습니다.
이수경 단장과 함께한 선수단 38명은 직항편을 이용해 밀라노에 도착했고, 썰매 종목 등 7명은 프랑스를 거쳐 코르티나담페초에 도착했습니다.
밀라노에선 개회식 기수인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와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주장 이준서가 태극기를 들고 선수단 앞에 섰습니다.
선수단은 각각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선수촌에 입촌해 시차 적응과 컨디션 조절에 집중합니다.
이번 대회에 선수 71명을 포함해 선수단 130명을 파견한 한국은 금메달 3개와 종합 순위 10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대건 (dgle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