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사이 재산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서울시는 어제(30일) 오후 5시부터 오늘(31일) 새벽 5시까지 계량기 동파가 30건 발생하고, 수도관 동결도 1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랭 질환자는 다행히 아무도 없었습니다.
서울시는 비상근무 61개반 205명, 순찰 75명으로 구성된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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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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