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일) 저녁 8시쯤 강원도 동해시 달방동에 있는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앞서 동해시는 이번 산불이 확산할 것을 우려해 인근 주민에게 주변 경로당으로 대피하라는 안내 문자를 발송했으며 주민 2명이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국은 소방대원 82명과 장비 22대를 긴급 투입해 1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당국은 뒷불 감시 중이라며,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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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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