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민주 "국힘, 윤 어게인 회군...탄핵 찬성파는 숙청"

2026.02.14 오전 10:34
AD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계' 배현진 의원에게 중징계를 내린 것 등을 두고, '윤 어게인' 회군과 '탄핵 찬성파'의 숙청이 국민의힘이 말하는 혁신이냐고 비판했습니다.

박경미 대변인은 오늘(14일) 탄핵에 찬성했던 개혁적 목소리들은 '윤리'라는 단두대 위에 세워지고 있다면서 그 이면에는 '탄핵 찬성파 솎아내기'란 정략적 의도가 깔려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과거 12·3 비상계엄을 '계몽'이라고 치켜세운 이정현 전 의원은 공천관리위원장에 앉혔다며 '계엄 예찬'은 영입 대상이고, '내부 비판'은 축출 대상이냐고 반문했습니다.

그러면서 '윤 어게인'의 바다에서 여전히 허우적거리며 탄핵 찬성파를 솎아내는 공포 정치를 멈추라며 민심을 거스르는 숙청 끝에는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32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40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