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 '천적' IBK기업은행을 꺾고 팀 창단 후 최다인 12승째를 올렸습니다.
페퍼저축은행은 33점을 뽑은 외국인 주포 조이를 앞세워 IBK기업은행에 세트 점수 3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이로써 6위 페퍼저축은행은 V리그에 합류한 2021-2022시즌 이후 최다인 12승을 기록했습니다.
남자부 경기에선 우리카드가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OK저축은행을 세트 점수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우리카드는 선두 현대캐피탈과 2위 대한항공을 잡은 데 이어 3위 OK저축은행까지 잡으며 '상위 팀 킬러'의 명성을 이어갔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