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5일) 오후 2시 10분쯤 경북 안동시 임동면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80대 주민이 전신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민이 보일러실에서 화기를 쓰다가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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