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외 당협위원장 71명이 최근 장동혁 대표 사퇴를 촉구한 원외 전·현직 당협위원장의 성명문을 겨냥해 장 대표의 정당성을 흔드는 모든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원외당협위원장협의회는 오늘(22일) '당의 정통성과 통합을 훼손하는 해당 행위자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장동혁 대표는 115만 당원의 지지와 신임을 받는 합법적이고 정당한 지도자라고 힘을 실었습니다.
이어 당협위원장직을 버렸거나 제명돼 자격이 없는 사람들은 당원을 모욕하지 말고 즉시 당을 떠나고, 현직 당협위원장들은 당의 결정과 규율을 존중하면서 내부 갈등을 유발하는 언행을 삼가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성명에는 당 최고위원인 조광한, 공천관리위원인 윤용근, 당 대변인 함인경 당협위원장을 포함해 모두 71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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