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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문, '다케시마의 날' 맞춰 독도 영유권 도발

2026.02.22 오전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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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강경 보수 성향 언론인 산케이신문은 시마네현이 주최하는 '다케시마 (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의 날' 행사에 맞춰 독도가 일본 고유 영토라는 억지 주장을 또다시 펼쳤습니다.

매년 다케시마의 날에 독도 관련 사설을 게재해 온 산케이는 이번에도 "다케시마는 일본 고유 영토이지만, 한국이 70년 이상 불법 점거하고 있다"고 도발했습니다.

이어 "한국은 일본에 다케시마를 반환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산케이는 늦어도 17세기 시작된 에도 시대부터 일본이 독도를 어업 중계지로 이용해 왔다며 한국이 현대에 이른바 '이승만 라인'을 그어 부정하게 독도를 가져갔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마네현은 1905년 2월 22일 일방적으로 독도를 행정구역에 편입하는 공시를 하고, 2005년 공시 100주년을 계기로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지정하는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일본은 제2차 아베 신조 내각 출범 직후인 2013년부터 매년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정무관을 파견하며 억지 영유권 주장을 펼치고 있고, 우리 정부는 강력 항의하며 행사 폐지를 촉구해 왔습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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