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오후 1시 40분쯤 부산 강서구 송정동에 있는 플라스틱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력 168명과 장비 70여 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산시는 안전 안내문자를 통해 공장 화재로 대량의 검은 연기가 확산하고 있다며 차량을 우회하고 안전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오선열 (ohsy5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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