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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사이버 레커·허위 콘텐츠 유포 유투버 등 16개 사업자 세무조사

2026.02.22 오후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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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에 숨어 패륜적인 콘텐츠로 거액을 벌어들이면서도 세금은 탈루한 '사이버 레커'들이 세무조사를 받게 됩니다.

전문가를 자처하면서도 부정확한 정보로 투기나 탈세를 조장하는 유투버들도 정밀 조사 선상에 올랐습니다.

국세청은 수익 추구에 눈이 멀어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유통하면서 의도적으로 탈세를 자행해 온 일부 유투버들을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이들의 탈루 관행을 근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대상은 악성 사이버 레커 3개 업자와 부동산·세무분야 유투버 7개 업자, 허위·부적절 콘텐츠 유포 유투버 6개 업자 등 총 16개 사업자입니다.

사이버 레커는 '사설 레커차'에서 유래한 조어로 타인의 사건·사고 등을 자극적인 콘텐츠로 왜곡 제작해 수익을 올리는 유튜버를 지칭합니다.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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