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차 당 대회에서 총비서로 재추대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기적의 시대를 열어가는 천하제일 위인이라며 우상화에 열을 올렸습니다.
신문은 오늘 김 위원장의 총비서 재추대로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끝없는 걱정과 환희로 설렌다며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이어 지난 5년 동안 남들이 수백 년을 두고서도 이룩할 수 없는 거대한 것을 체험하게 했고 한마디로 그것은 기적에 대한 이야기라며, 절대의 군사력과 건설의 대번영기, 지방변혁의 시대를 업적으로 열거했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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