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24일) 8시쯤 경북 김천시 증산면에 있는 민박집에서 불이 나 5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민박집 건물 두 채가 모두 불타 소방서 추산 9천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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