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는 제천시 신백동에서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김창규 제천시장, 주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연수원 신청사 개원식을 열었습니다.
신청사는 지상 4층 규모로 최첨단 스마트 교육 시설을 갖췄으며, 앞으로 충북 북부권 관광 자원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자치연수원 이전이 특정 지역의 변화를 넘어 충북 전역으로 발전 기회를 확산하는 지역 균형발전의 상징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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