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지역의사 전형' 노린 유학 없도록 중학교 소재지 자격 강화

2026.02.27 오후 01:38
AD
정부가 지역의사 선발전형의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지역의사양성법 시행령의 자격과 선발 비율을 명확히 수정해 다시 입법예고 했습니다.

지역의사 선발전형에 지원하기 위한 중학교 소재지 자격을 종전에 '비수도권'에서 '의대 소재지 인접 광역권'으로 강화하고, 중학교 자격 적용 시기도 2027학년도로 앞당겼습니다.

또, 지역의사전형 적용 대상 대학에 선발비율을 위임하되 의대 정원의 10% 이상을 지역의사로 뽑도록 하한선을 명시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기존 입법예고안이 중학생의 지방 유학 같은 부작용을 불러올 수 있다는 지적을 반영해 수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8,47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64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