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가 멤버별 솔로 활동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키운 데 이어, 3년여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습니다.
블랙핑크는 오늘(27일) 오후 타이틀 곡 'GO(고)'를 포함해 5곡이 수록된 미니 3집을 발매하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음반은 '데드라인(DEADLINE)'이라는 제목처럼 블랙핑크의 최고의 순간과 가장 빛나는 현재를 담았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소개했습니다.
블랙핑크가 컴백과 함께 K팝 최초로 국립중앙박물관과 대규모 협업을 진행하면서, 다음 달 8일까지 박물관 1층에는 관람객들이 신보 수록곡을 들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됩니다.
금동반가사유상을 비롯한 대표 유물 8점은 현장 QR코드를 통해 멤버들 목소리로 녹음된 해설이 제공되고, 매일 밤 박물관 외관이 블랙핑크 상징색인 분홍빛으로 물들 예정입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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