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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외화예금 14억 달러 감소...석 달 만에 내림세

2026.02.27 오후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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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국내 거주자 외화예금이 기업예금을 중심으로 석 달 만에 줄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거주자 외화예금 동향'을 보면 1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은 1,180억3천만 달러로 직전 달보다 14억 달러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역대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가 석 달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기업예금이 18억2천만 달러 줄어든 반면, 개인예금은 4억2천만 달러 늘었습니다.


통화 종류별로는 미국 달러화와 엔화가 각각 4억 달러, 5억2천만 달러씩 늘었지만, 유로화는 23억6천만 달러 줄었습니다.

거주자 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 진출 외국 기업 등의 국내 외화예금을 말합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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