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남지사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끝장토론을 제안했습니다.
김 지사는 SNS 계정을 통해 자신은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최초 설계자라며 민주당이 급조한 가짜 통합에 반대하고 행정통합 진실게임의 마침표를 찍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재명 대통령에게 면담을 재요청하며 충남도가 준비했던 통합안에 대해 전부는 아니더라도, 도민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의 대안을 제시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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