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의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됐습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초동대응팀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발생 농장 살처분과 역학조사 등 초동 방역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또 확산 차단을 위해 24시간 동안 인근 강원 철원과 화천의 산란계 관련 농장·시설·차량에 대해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번 동절기 가금농장 고병원성 AI 발생은 51건으로 늘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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