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트럼프 "이란, 대화 원하지만 너무 늦었다"

2026.03.03 오후 10:46
AD
강도 높은 대이란 공습을 이어가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화는 이제 늦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에 "이란의 방공망과 공군, 해군 그리고 지도부는 모두 사라졌다"며 "이란은 대화를 원하지만 너무 늦었다"고 썼습니다.

이런 입장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선제공격 이후 이란의 보복공습으로 미군 사상자가 발생하자 "모든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끝까지" 이란을 공격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나온 것입니다.


이틀 전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공습을 진행하는 동안 이란과 대화할 용의가 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YTN 이경아 (ka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5,96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79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