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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만들었다고 구역 강제조정"...쿠팡대리점 규탄

2026.03.05 오후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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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을 만들었다는 이유로 배송 구역이 축소되는 등 부당 행위를 당했다며 쿠팡 대리점과 계약을 맺은 위탁배송기사들이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은 오늘(5일) 서울 삼성동 쿠팡 로지스틱스서비스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 대리점 '워크인'의 부당한 구역 조정과 노조 탄압을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쿠팡 대리점 '워크인' 소속의 한 위탁배송기사는 올해 1월 노조를 만든 뒤 자신을 포함한 조합원 3명이 일방적으로 구역 조정 통보를 받았고, 물량이 4분의 1수준으로 급감해 수입에도 직접적인 타격을 입었다고 말했습니다.

김광석 택배노조 위원장은 이런 행위는 명백한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며 쿠팡 대리점 '워크인'이 배송 구역과 물량을 즉각 원상회복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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