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스노보드에서 동메달을 따낸 이제혁 선수에게 축하를 보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9일) SNS에, 한계를 넘어선 투지와 집념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 선수가 부상으로 왼쪽 발목을 잃은 뒤에도 순발력과 민첩성을 유지하기 위해 혹독한 훈련을 해왔다고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선수 앞날에 더 큰 영광과 행복이 함께하길 온 마음으로 기원한다며, 남은 경기에서도 멋진 활약을 펼치리라 믿는다고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스노보드가 올림픽에 이어 패럴림픽에서도 메달을 기록하며 우리 겨울 스포츠의 새로운 주력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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