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정현 측, '부산시장 컷오프' 강행 의지..."공관위가 결정 위임"

2026.03.16 오후 04:15
AD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부산시장 공천 논의 과정에서 파행을 빚은 가운데, 이정현 위원장이 현역인 박형준 부산시장 '컷오프' 강행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이 위원장 측은 오늘(16일) YTN에 회의 과정에서 잡음이 있던 건 사실이지만, 결국, 과반수 위원의 찬성으로 위원장에 최종 결정 권한을 위임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현역 공천 배제 이유에 대해선 경선 구조 자체가 기득권인 현역들에 유리할 수밖에 없게 설계돼 있다면서 '혁신 공천'에서 중요한 건 판을 깨는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대구시장 공천에 현역 중진들을 배제할 가능성이 있느냔 등 질문엔 이제부터 시작이라면서 결과로 말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공관위 회의에서 이 위원장은 현직인 박 시장을 배제하는 대신 주진우 의원의 단수 공천을 주장했고 일부 공관위원들은 이에 반발해 회의장에서 퇴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0,08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27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