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경찰, '특혜 대가 뒷돈' 국민의힘 서울시의원 송치

2026.03.16 오후 04:33
AD
사업상 특혜를 약속하고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국민의힘 소속 서울시의원과 전 구청 공무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2일 A 시의원과 구청 간부 B 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3년 서울 황학동 시장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자 2명으로부터 각각 1천만 원과 4백만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습니다.


A 시의원은 범행 당시 시장정비사업과 관련한 사항을 의결할 수 있는 서울시 시장정비사업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을 지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해당 정비사업은 주민 동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반려됐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0,08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27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