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장우 씨가 운영에 참여하는 순댓국집 식자재 대금을 납품 업체에 지급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이 씨가 반박에 나섰습니다.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이 씨가 납품 대금 전액을 계약상 거래처에 이미 지급했고, 이 거래처에서 A 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생긴 거라고 밝혔습니다.
중간 업체의 이행 여부를 충분히 살피지 못한 데 대해서는 도의적 책임을 느낀다면서도, 이 씨는 A 업체와 직접적인 계약 관계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사안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필요한 협조를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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