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김보현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가덕도 신공항 건설 예정지에서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발주처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 등은 어제(17일) 공항부지 조성 예정지와 인근 해역의 지형 등을 확인한 뒤 가덕도 신공항 건설공단 본사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 대표는 최적의 대안공법을 설계 단계부터 적용하고 철저히 공정을 관리해 사업 안정성을 높이겠다며 사업 주체라는 마음가짐으로 전사의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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