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서울] 서울시, 산후조리·교통비 '다자녀 차등 지원' 확대

2026.03.18 오후 05:06
AD
서울시가 올해부터 '서울형 산후조리경비'와 '임산부 교통비'를 자녀 수에 따라 차등 확대 지원해 다자녀 가구에 대한 혜택을 강화합니다.

시는 산후조리경비는 최대 150만 원, 교통비는 최대 100만 원까지 늘리며, 신청 기간 또한 출산 후 6개월까지로 대폭 연장해 수혜자의 편의를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실거주자 지원을 위해 오는 7월부터는 '서울시 90일 이상 거주' 요건이 신설되며 바우처 사용 지역도 서울 시내로 한정될 예정입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9,01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35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