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내일(19일)부터 대규모 영화 전시, 'ACC 필름 앤 비디오 - 아시아의 장치들'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 2015년 개관 이후로 아시아문화전당이 수집해 온 실험 영화와 비디오 아트 작품, 신작을 공개하며, 영상작가 31명이 참여해 64개 작품을 선보입니다.
특히 국내 여성 실험영화 선구자인 한옥희 감독의 미공개작을 발굴한 뒤 복원해 공개됩니다.
김상욱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아시아 예술이 보여주는 실험과 도전을 선도적으로 보여주고, 시민과 나눌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나현호 (nhh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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