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경찰, 방송인 출신 전 서울시의원 사기 혐의 입건

2026.03.18 오후 09:50
AD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주변인들에게 돈을 빌린 뒤 갚지 않고 잠적한 의혹을 받는 전직 서울시의원 A 씨를 사기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 씨가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는 피해 신고가 3건 접수돼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한 방송사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웃음치료사 레크리에이션 지도사 자격 등을 갖췄으며,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제9대 서울시의원을 지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8,61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40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