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수익성과 경쟁력을 강화해 실질적인 성장을 이루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호텔신라는 지난해 매출 4조700억 원, 영업이익 135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이 사장은 호텔·레저 부문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고 면세 부문은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에 집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 사장은 이번 주총에서 6회 연속 사내이사로 선임됐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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