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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가혹한 보복'...텔아비브에 밤새 '폭탄 비'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3.19 오후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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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 어젯밤 이스라엘 텔아비브 상공입니다. 수십 개는 돼 보이는 불빛들이 빠른 속도로 지상으로 떨어집니다.

'폭탄 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요. '악마의 무기'로 불리는 집속탄입니다.

이란이 이스라엘 공군기지를 폭격하는 장면입니다.

역시 텔아비브 모습입니다.

미사일이 떨어질 때마다 붉은 화염이 쉴새 없이 터져 나옵니다.

지상에서 하늘로, 이스라엘 요격 미사일이 발사되지만, 공격을 전부 막아내기엔 역부족입니다.

집속탄의 위력 어느 정도 일까요.

지금 보시는 화면은 어제 소형 집속탄 한 발이 떨어진 텔아비브 한 가정주택인데요.

보시다시피, 천장에 커다란 구멍이 뚫리고 집안은 말 그대로 산산조각으로 변했습니다.

이 집에 살던 70대 부부는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0㎞ 정도 상공에서 대형폭탄이 터지면서 탄두 안에 있는 수십 개의 소형폭탄, 자탄이 분리돼 목표물을 동시다발로 공격하는 무기입니다.

'강철비'로도 불리는데 광범위한 살상력 때문에 국제협약으로 사용이 금지됐습니다.

하지만 이란과 이스라엘 등 일부 국가들은 금지 협약에 합의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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