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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해외 비자금 의혹 제기한 전한길에 "한심하고 악질"

2026.03.19 오후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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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이 160조 원 넘는 해외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전한길 씨 측 주장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인 마타도어이자 엄중하게 단죄해야 할 일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9일) SNS에, 친명계로 꼽히는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의 글을 올리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앞서 한 의원은 전 씨 측 주장에 대해 대통령을 향한 악의적 가짜 뉴스가 도를 넘었다며, 자신도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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