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실 장미아파트가 5천여 세대 대단지로 재건축됩니다.
서울시는 4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장미 1·2·3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안과 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습니다.
신속통합기획 방식으로 개발돼 용적률 300%, 최고 49층 이하로 공공주택 551세대를 포함해 5,105세대가 들어섭니다.
여의도 삼익아파트도 최고 56층에 630세대, 은하아파트는 49층에 672세대 주거단지로 거듭납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