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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 중단되고 강제 하역"...수출 기업 애로 확대

2026.03.25 오전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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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 장기화로 중소 수출기업과 석유화학 업계의 물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중동 사태 발발 이후 현재까지 모두 193개 기업이 469건의 수출입 물류 애로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해상 운송 중단과 운항 지연, 운임 상승에 대한 어려움이 가장 많았습니다.


실제 중동 지역 수출 운임이 2배 이상 폭등하거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근 항구에 강제 하역돼 보관료와 운송비 등을 부담해야 하는 사례도 접수됐습니다.

무역협회는 기업 애로 사항을 정리한 뒤 내륙운송비와 보관료·반송비 등 물류비 지원 범위 확대와 정책금융 지원 요건 한시적 완화 등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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