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오늘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을 거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육군은 이번에 788명의 부사관이 임관했는데 최근 5년 가운데 가장 큰 규모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육군은 이와 관련해 복무여건 개선 등 적극적인 인력획득 정책에 따라 부사관 지원율이 높아진 영향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총장은 축사에서 부사관 역량을 강화하고 복무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해 탄탄하고 기백이 넘치는 육군 부사관이 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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