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선관위원 후보자 청문회서 '부정선거' 화두

2026.03.26 오후 06:16
AD
윤광일·전현정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일각의 '부정선거론'에 대해 상반된 시각을 보였습니다.

윤 후보자는 선거제도에 의구심을 갖는 국민이 결코, 소수가 아니라면서, 이들의 문제 제기를 단순히 음모론으로 치부하는 것도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무결점을 요구하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가능한 한 진정성 있게 '팩트 체크'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전 후보자는 선거 관리 과정에서 사소한 실수는 있을 수 있지만, 일각에서 주장하는 형태의 부정선거는 근거도 없고 사실을 왜곡하는 측면이 많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여야는 두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여부를 간사 간 협의로 결정할 방침입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5,50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65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