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동진 정책'이라는 언론의 제목은 무섭다면서, 민주당으로서 어려운 지역을 더 자주 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지방선거 민심 행보로 경북 영덕 조업현장을 체험한 뒤 취재진과 만나, 이곳에서 뛰는 분들이 힘내서 뛸 수 있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전 국민이 골고루 잘살고 전 국토 균형 발전을 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지금까지 소홀한 점이 있다면 관심을 가지고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민주당 대표가 영덕군에서 민생을 살피는 게 처음이라고 들었다면서, 자신이 영덕대게 축제에서 노래도 한 곡했는데, 그렇게 하면 민주당이 무관심하지 않고 영덕군과 경북을 살려보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생각하게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