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 LG 회장이 최근 미국에 있는 에너지저장장치, ESS 생산시설과 브라질 가전 거점을 잇달아 방문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신흥 시장 공략에 속도를 냈습니다.
구 회장은 지난달 30일부터 미국 ESS 자회사와 브라질 생산 법인을 차례로 찾아, AI 확산에 따른 배터리 솔루션 역량 강화와 글로벌 사우스 시장 선점 전략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이는 배터리를 핵심 주력 사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고 인구 20억 규모의 신흥 시장에서 압도적 지위를 구축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됩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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