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라크 "시리아 거치는 육로로 원유 수출 개시"

2026.04.02 오후 10:33
AD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출이 막힌 이라크가 시리아를 경유하는 유조차를 이용해 원유 수출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라크 석유부는 현지 시간 2일 성명을 통해 "이웃 국가인 시리아를 거치는 유조차를 이용해 원유 수출을 시작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시리아 측이 원유의 안전한 통과를 보장하기로 했으며, 수출량을 점진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운송 규모 등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라크는 국가 재정 수입의 약 90%를 원유 수출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한 뒤 대체 경로 확보에 주력해 왔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2,01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96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