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오늘(3일) 국빈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합니다.
이 자리에선 인공지능과 원자력 등 첨단 산업과 교역·투자, 그리고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이 논의될 거로 보입니다.
특히 프랑스가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이자 올해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 의장국인 만큼, 중동 전쟁으로 요동치는 국제 정세에 관한 의견도 교환할 거로 예상됩니다.
마크롱 대통령의 방한은 지난 2017년 취임 이후 처음으로, 이 대통령과 회담은 G7과 G20 계기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어제는 마크롱 대통령 부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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