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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날씨] 막바지 벚꽃 구경...모레 또 전국 비

2026.04.07 오후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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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슈날씨 이혜민입니다.

바람은 강해졌지만 맑은 하늘 덕에 봄 햇살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오늘 막바지 벚꽃 구경하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어제 내린 요란한 비 때문에 꽃잎이 많이 떨어지긴 했습니다.

서울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 여의도 윤중로에서도 이렇게 벤치 위로 벚꽃잎이 떨어지며 영화 같은 풍경이 연출됐습니다.

절정에 달했을 때만큼 화사하진 않아도 아직 꽃구경하기에는 무리가 없는 정도인데요.

올봄 마지막 벚꽃 나들이 하시려면 내일이 좋겠습니다.

모레 또다시 전국에 비 예보가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 남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벚꽃 엔딩이 예상됩니다.

여름철같이 많은 비가 쏟아지겠고요.

돌풍과 벼락을 동반하면서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내일까진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아침에는 꽃샘추위도 계속되겠습니다.

서울 2도, 대구와 광주 1도 등 오늘보다도 1~5도가량 기온이 낮아지겠습니다.

반면 낮 기온은 오늘보다 조금 높겠는데요, 서울 15도, 대구와 광주 18도, 부산 15도로 예상됩니다.

오늘 밤사이 내륙에서는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어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원 동해안 지역은 다시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도 강해서 화재 사고를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모레 시작된 비는 금요일 낮에 대부분 그치겠고요.

이후에는 맑은 날씨 속에 낮 기온이 다시 크게 오를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이슈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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