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은 파키스탄이 제시한 '2주 휴전안'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캐럴라인 레빗 대변인은 악시오스 등 미국 매체들에 보낸 성명에서 이같이 밝히고, "답변이 나올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앞서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SNS를 통해 "외교가 진행될 수 있도록 트럼프 대통령에게 협상 기한을 2주간 연장해줄 것을 간곡히 요청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