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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민주, TBS 지원 예산 추경 삭감 재고해야"

2026.04.08 오전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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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추가경정예산안에서 TBS 지원 예산 삭감 의사를 밝힌 것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이종필 부대변인은 오늘(8일) 서면 논평을 통해 정 대표와 민주당이 이번 결정을 재고하고, 사람을 살리는 정치와 민주주의의 원칙에 부합하는 책임 있는 결단을 내려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어 TBS의 위기는 경영 실책이 아니라, 가해자인 국민의힘에 의해 강요된 부당한 희생이라며, 민주당은 가해자와의 협상을 명분으로 피해자의 손을 놓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해 온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라는 원칙은 바로 이런 상황에서 실현되어야 한다며, 19개월 동안 무급으로 공영언론의 가치를 지켜온 TBS 구성원들이야말로 그 철학이 가장 먼저 닿아야 할 대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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