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로 단수 공천된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대구를 산업이 살아나고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오늘(8일) 민주당 대구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대구시장의 진짜 힘은 대구를 다시 지속 가능한 도시로 되돌리는 데서 나온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외지로 떠나는 도시에 무슨 미래가 있겠느냐면서, 대구 시민들의 마음이 얼마나 간절한지 정청래 대표와 민주당 지도부가 꼭 느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그러면서 대구가 오랫동안 멈춰 서 있던 만큼 마중물이 필요하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정 대표를 보증수표로 대구를 첨단기술융합 메디 시티와 인공지능 로봇 수도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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