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과 내일 제주도와 남해안에 강풍을 동반한 봄 호우가 예보된 가운데, 제주 산간의 강풍 주의보가 경보로 격상됐습니다.
현재 제주 산간에는 강풍 경보가, 제주 전역과 충남 서해안, 호남 해안에는 강풍 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바다에도 서해와 남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동해상은 풍랑 예비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기상청은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는 순간 풍속이 초속 20∼25m에 달하는 강한 바람이 예상된다며, 시설물 피해 없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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