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는 사흘 동안 열리는 'BTS 월드투어 고양' 공연과 관련해 인근 객실 예약이 대부분이 마감됐다고 밝혔습니다.
공연장인 고양종합운동장이 위치한 일산서구에 있는 소노캄 고양은 80% 이상 예약이 완료됐고, 글러스터 호텔은 공연 기간 객실 예약이 거의 찼다고 시는 전했습니다.
시는 일산동구 YMCA 유스센터 역시 일자 별로 80%에서 최대 100%까지 객실 예약이 이뤄졌고, 고양종합운동장 인근 일반 숙박업소 예약도 크게 증가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고양관광센터에선 오는 12일까지 BTS 핸드프린팅·친필 사인을 전시하는 'BTS 핸드프린팅 특별전'도 진행 중입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