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 옥정호 순환도로를 따라 벚꽃이 만개한 가운데 이번 주말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 일원에서 벚꽃 축제가 열립니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되기도 한 옥정호 벚꽃길은 매년 봄, 호수를 따라 이어지는 화려한 벚꽃 터널을 감상하려는 상춘객들로 붐비는 지역 대표 명소입니다.
심민 임실군수는 "천만 관광 임실 시대를 열기 위해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며 "축제장을 찾아 봄꽃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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