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른바 '착붙 공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4·5호 민생 관련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4호 공약은 현재 시속 30㎞로 제한된 스쿨존을 심야 시간대에는 50㎞로 상향하고, 운전자들의 인식률을 높이기 위해 교통 표지판을 확대·개선하는 내용입니다.
5호 공약은 도심 곳곳에서 시민들이 겪는 화장실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안전한 개방 화장실 지원 바우처'를 도입해 민간 화장실 개방을 촉진하는 방안입니다.
민주당은 경기 안산시와 서울 강동구·은평구 주민의 제안으로 이번 정책을 마련했다며, 국민의 삶에 바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계속 발굴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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