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문화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속보 연상호·전지현 ‘군체’, 칸 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초청

2026.04.09 오후 06:55
이미지 확대 보기
 연상호·전지현 ‘군체’, 칸 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초청
AD
연상호 감독이 '부산행'에 이어 새로운 좀비물 '군체'로 다시 한번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다.

9일 오후 6시(한국시간) 칸 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초청작을 발표했다.

이날 칸 영화제 집행위원장 티에리 프레모(Thierry Fremaux)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 미드나이트 스크리닝은 액션, 스릴러, 공포, 판타지와 같은 장르 영화 중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화제작을 엄선해 심야에 상영하는 섹션이다.

앞서 연상호 감독은 2012년 '돼지의 왕'으로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 최초 감독주간에 초청되고 이후 2016년 '부산행'을 통해 미드나잇 스크리닝, 2020년 '반도'로 칸의 초청을 받았던 바, 이번 '군체'를 통해 네 번째 칸 영화제의 선택을 받았다.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한편 79회를 맞이한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는 박찬욱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았으며, 오는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남부 도시인 칸 일대에서 개최된다.

YTN digital 김성현 (jamkim@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9,10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186
YTN 엑스
팔로워 361,512